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책 만드는 이야기

봄에는 제주였고, 여름은 교하에서. 독자님 우리 만나요

by 아이들은자연이다 2026. 6. 29.

출판계는 정말 축제기간 같아요. 

서울국제도서전, 제대로도서전, 서울자체도서전, 이름도 재밌는 거북목도서전도 있었어요. 

6월말 정말 뜨거웠네요~ 

 

도서전은 계속됩니다. 

거리상, 또는 티켓팅이 어려워서 못가셨다면 

지역 곳곳에서도 열리니 살펴봐주세요. 

 

7월 첫주 주말에는 교하도서관에서 

#스몰테이블 도서전이 열려요!! 

 

3월 봄에 갔던 제주북페어는 "독립출판" 중심의 도서전이었어요. 

아이들은자연이다 출판사는 "소규모" 출판사로 참여하게 되었고요. 

 

교하도서관. 

https://place.map.kakao.com/11411307?referrer=daumsearch_local

스몰테이블은 "창작자" 중심의 도서전입니다. 

 

창작자 35팀이 오시고요(저도 궁금궁금. 팬심으로 돌아보려 합니다),

출판사는 27팀, 

서점 6팀이 모입니다. 

 

 

행운권 추첨이나,

워크숍, 챌린지, 콘서트 등

체험할 수 있는 행사도 많으니

일정표 보시고 살랑살랑 들러주세요. 

 

요즘 도서전의 첫째 재미는 

편집자들에게 책 만드는 과정에 있었던 일을 듣는 거라고 꼽아주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. 

 

아이들은자연이다 출판사도 

책도 이야기도 잔뜩 들고 갑니다. 

논픽션도 책 만드는 과정은 비슷하고 사연도 많죠 ㅎㅎㅎ 

원하신다면 많은 이야기 들려드릴게요. 

 

시원한 실내에서 진행되니, 대중교통 이용하셔서 

7월 4일 토요일, 7월 5일 일요일. 

도서관으로 놀러오세요~ 

 

(만족도 120%를 자랑하는 북클립 선물. 

이번에도 준비해갑니다^^)